외환시장과 환율

외환시장과 환율

외환시장과 환율

기간
2026/06/02 ~ 2026/06/19
조회 21534

최근 막대한 규모의 경상수지 흑자기조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이 지속되는 역설적 상황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해외투자 확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으로의 자금 이동, 국내외 금리차, 외환시장 수급 등 다양한 원인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본 조사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사안으로서 중대성을 감안하여, 최근 환율 상승의 주요 원인, 향후 전망, 경제위기와의 연관성을 파악해보고, 외환보유액 적정수준을 포함한 적절한 정책 대응 방향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한 것입니다. 본 설문을 작성하는데 이정환 교수님(한양대)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1. 작년(2025년) 하반기 이후 원·달러 환율 상승이 계속되는데, 여러 가지 사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겠지만 그 중에서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응답률 : %
2.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이 전반적으로 추세적 현상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일시적 현상으로 과거 환율 수준으로 머지 않아 복귀할 것으로 보십니까? 응답률 : %
3. 고환율 대응에서 가장 중요하게 지켜야 할 원칙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응답률 : %
4. 외환보유액 적정 수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응답률 : %
5. 환율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중요한 중장기 대책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응답률 : %
  1. 1

    ① 개인 및 기관의 해외투자 확대

    곽노선 , 김성은 , 김현철 , 이동원 , 전현배 , 정용훈 , 최자원

  2. 2

    ② 중동전 등 지정학 리스크 발생

    김지섭 , 유종민 , 정재욱

  3. 3

    ③ 정부의 대규모 대외 투자 약정 등 외환 수급의 구조적 변화

    권성준 , 김윤정 , 손성빈 , 유종민 , 윤영진 , 이정환

  4. 4

    ④ 한·미 내외금리차 역전 지속 및 내외금리차 축소 지연

    김덕파 , 김우찬 , 류상윤 , 정연하

  5. 5

    ⑤ 한국 경제의 중장기적 펀더멘털 약화에 대한 우려(예: 인구고령화, 잠재성장률 하락, 재정지출 확대와 정부부채 문제)

    고강혁 , 김현철 , 이영선 , 이철인 , 조대하 , 최용석 , 최자원

  • 김정식 1

    ① 개인 및 기관의 해외투자 확대

    국제수지표 상 2025년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 증가는 1400억달러 정도임. 이는 2025년 경상수지 흑자 1230억달러보다 많음. 달러수요가 늘어나면서 환율이 높아지고 있음. 해외포트폴리오 투자가 늘어나는 원인은 다양한데 가장 큰 요인은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한국보다 높기 때문임. 경제성장률은 주식투자수익율과 연관이 있음. 과거에는 경상수지를 중심으로 적정환율을 추정하였으나 지금은 자본수지도 고려해서 적정환율을 추정해야 함.

  • 오태희 4

    ④ 한·미 내외금리차 역전 지속 및 내외금리차 축소 지연

    한미 금리차가 환율 상승으로 즉각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환율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부인하기 어렵다. 이러한 맥락에서 한국은행 전임 총재 역시 환율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대폭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이해된다.

  • 윤영진 1

    ① 개인 및 기관의 해외투자 확대

    1과 3에 복수응답하였습니다.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가계의 저축수요(연기금 등 기관투자자의 해외투자 확대로 연결), 관세 회피 등을 위한 기업의 해외직접투자, 정부의 대규모 대외 투자 약정 등 거의 모든 거주자 경제주체의 해외투자 수요가 높아진 데 따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 정원석 2

    ② 중동전 등 지정학 리스크 발생

    최근의 고환율은 중동전쟁 등의 영향이 반영된 현상이라고 생각함

  • 정원석 4

    ④ 한·미 내외금리차 역전 지속 및 내외금리차 축소 지연

    그간 한미 내외금리차 역전 지속으로 인해 NDF시장에서 원화 절하 압력이 컸다고 생각

  • 허인 1

    ① 개인 및 기관의 해외투자 확대

    고령화로 저축이 투자보다 늘어나서 해외 투자가 확대됨.

  • 홍석철 4

    ④ 한·미 내외금리차 역전 지속 및 내외금리차 축소 지연

    원/달러 환율의 1,400원선 상회가 새로운 뉴노멀(New Normal)로 고착화된 지 이미 반년을 경과하고 있다. 환율 상승 초기 국면에서 당국은 거주자의 해외 증권투자(이른바 서학개미 현상) 확대를 주요 유출 압력으로 지목했으며, 최근에는 역외 시장의 투기적 거래를 변동성 확대의 주인으로 상정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현 고환율 기조의 본질적인 동인이 한·미 간 역대 최대 수준의 내외금리차 지속에 있다는 점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본질적 요인 외에 지엽적 원인을 강조해 온 배경에는, 최근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와 국내 증시의 견고한 흐름 속에서 고환율이 가져오는 수출 채산성 개선 효과를 거시경제 관리에 전략적으로 활용(또는 용인)하려는 의도가 내포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정책적 기조를 감안할 때, 향후 외환 당국은 시장의 급격한 쏠림을 완화하기 위한 스무딩 오퍼레이션에 국한할 뿐, 환율 수준 자체를 인위적으로 하향 유도하는 적극적인 개입에는 나서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 황원식 2

    ② 중동전 등 지정학 리스크 발생

    중동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과 결제수단인 달러가 강세를 보임.

  1. 1

    ① 주요 구조적 동인이 고착화되어 일시적인 면은 거의 없고 매우 추세적이다.

    손성빈 , 홍석철

  2. 2

    ② 일시적인 면도 있지만 추세적 요인이 더 강하다.

    권성준 , 김덕파 , 김현철 , 류상윤 , 이영선 , 이정환 , 이철인 , 정연하 , 정용훈 , 최자원

  3. 3

    ③ 추세적인 요인과 일시적인 요인이 각각 절반 정도이다.

    고강혁 , 김성은 , 김윤정 , 이동원 , 전현배 , 조대하 , 최용석

  4. 4

    ④추세적인 면도 있지만 일시적인 요인이 더 강하다.

    곽노선 , 김우찬 , 김지섭 , 정재욱

  5. 5

    ⑤ 주요 변동 요인이 가변적이므로 추세적인 면은 거의 없고 매우 일시적이다.

    정재욱

  • 김정식 1

    ① 주요 구조적 동인이 고착화되어 일시적인 면은 거의 없고 매우 추세적이다.

    그동안 한국은 통화량을 증발해 왔으며 앞으로도 재정정책에서 통화량이 더욱 증발될 가능성(재정적 인플레이션)이 큼. 원화가치가 하락할 것이 예상되면서 달러의 수요가 증가하는 통화대체가 발생하게 됨. 중국의 추격으로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서 산업경쟁력이 약화되면서 청년실업이 늘어나고 있으며 고령화는 진전되는데 노후소득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아 결국 구조적으로 확대재정정책과 포퓰리즘이 성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 원화의 가치가 하락할 것이 전망됨.

  • 오태희 1

    ① 주요 구조적 동인이 고착화되어 일시적인 면은 거의 없고 매우 추세적이다.

    한미 금리차가 지속되는 가운데, 높은 가계부채 수준, 대미 투자 확대, 성장잠재력 약화 등의 요인이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렵다고 시장 참가자들이 판단하고 있어, 환율 상승 압력이 장기화되거나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 유종민 4

    ④추세적인 면도 있지만 일시적인 요인이 더 강하다.

    훨씬 장기로 보면 추세적, 하지만 1년정도 단위로는 일시적 상승

  • 윤영진 2

    ② 일시적인 면도 있지만 추세적 요인이 더 강하다.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이 어느 시점 이후를 의미하는지 다소 불분명합니다만, 환율은 2021년부터 1,100원대에서 최근 1,500원대까지 꾸준하게 상승해왔습니다. 일시적인 등락 요인도 물론 있겠지만 현재의 환율 수준은 추세적 요인에 따른 것이라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 정원석 3

    ③ 추세적인 요인과 일시적인 요인이 각각 절반 정도이다.

    중동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 고환율 수준이 일부 완화될 것으로 보이나 NDF 시장에 대한 정책은 상당기간 시간이 필요하다고 봄

  • 허인 3

    ③ 추세적인 요인과 일시적인 요인이 각각 절반 정도이다.

    무역에 대한 미국의 정책 변화로 인한 요인은 일시적 요인으로 보이며, 고령화로 인한 저축의 증가 및 해외투자의 증가는 추세적 요인으로 생각됨.

  • 황원식 4

    ④추세적인 면도 있지만 일시적인 요인이 더 강하다.

    최근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상승은 펀더멘털의 구조적 붕괴에 기인한 장기적 추세라기보다는, 대외 지정학적 리스크 등 외부 충격에 의한 '일시적 오버슈팅(Overshooting)' 현상에 가깝다고 판단됨.

  1. 1

    ① 시장 변동성 관리를 통해 환율의 절대적 수준보다는 급격한 쏠림과 투기적 수요를 억제

    고강혁 , 곽노선 , 김성은 , 김윤정 , 김현철 , 류상윤 , 유종민 , 이정환 , 이철인 , 정연하 , 정용훈 , 정원석 , 정재욱 , 최자원 , 허인

  2. 2

    ② 대외 신인도 및 건전성 확보를 위해 외환보유액 소모를 최소화하며 국가 신용도를 관리

    김지섭 , 이영선 , 최용석

  3. 3

    ③ 재정지출 억제 등을 통한 수입물가의 국내 전이 최소화

    권성준 , 손성빈 , 이동원 , 전현배 , 조대하

  4. 4

    ④ 수출경쟁력 유지를 위한 환율운영 원칙 적용

  5. 5

    ⑤ 환율 수준을 적극적으로 낮추기 위한 펀더멘탈한 정책 대응 (예: 적극적인 통화정책)

    김덕파 , 김우찬 , 홍석철

  • 김정식 5

    ⑤ 환율 수준을 적극적으로 낮추기 위한 펀더멘탈한 정책 대응 (예: 적극적인 통화정책)

    통화정책과 재정정책를 긴축기조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함. 또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이 필요함. 그 외에도 기업투자환경을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추어 해외투자를 국내투자로 전환시켜야 함. 지금과 같이 통화량이 증가되면 올해 하반기부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활성화될 경우 통화대체(currency substitution)가 내국인의 자본이탈(capital flight)에 의해 달러 수요가 늘어나면서 환율이 크게 오를 수 있음,

  • 오태희 2

    ② 대외 신인도 및 건전성 확보를 위해 외환보유액 소모를 최소화하며 국가 신용도를 관리

    단기적인 스무딩 오퍼레이션은 필요할 수 있으나, 그 범위는 최소화하고 구두개입이나 시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외환시장에 대한 직접 개입은 초단기적 변동성 완화를 제외하면 효과가 제한적이며, 오히려 외환보유액 소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환율의 추세적 흐름을 직접적으로 막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정책 역량은 대외 신인도와 거시건전성 확보를 통해 대내외 충격에 대한 대응력을 유지하는 데 집중될 필요가 있다.

  • 윤영진 1

    ① 시장 변동성 관리를 통해 환율의 절대적 수준보다는 급격한 쏠림과 투기적 수요를 억제

    환율정책에 있어서 특정 수준을 목표로 하지 않고, 쏠림현상이나 과도한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에 초점을 둔다는 것은 우리 외환당국이 밝혀온 원칙이기도 합니다. 이 원칙을 일관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환율의 수준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황원식 1

    ① 시장 변동성 관리를 통해 환율의 절대적 수준보다는 급격한 쏠림과 투기적 수요를 억제

    현재의 고환율은 펀더멘탈의 문제라기 보다는 대외 환경요인에 의한 문제이므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정도로 국가의 관리가 필요

  1. 1

    ① 3,000억 달러 수준이면 충분하다.

    유종민 , 정재욱

  2. 2

    ② 3,500억 달러 수준이면 충분하다.

    류상윤

  3. 3

    ③ 4,000억 달러 수준은 유지해야 한다.

    곽노선 , 권성준 , 김성은 , 김우찬 , 김윤정 , 김지섭 , 김현철 , 전현배 , 정연하 , 정원석 , 홍석철 , 황원식

  4. 4

    ④ 4,500억 달러 이상 6,000억달러 이내

    김덕파 , 김현철 , 손성빈 , 이영선 , 이정환 , 이철인 , 최용석 , 최자원 , 허인

  5. 5

    ⑤ 6,000억 달러 이상

    이동원 , 정용훈 , 조대하

  • 김정식 5

    ⑤ 6,000억 달러 이상

    대만은 반도체 수출국이고 해외투자도 많은데 환율이 안정되고 있음.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대만의 외환보유액은 6000억달러 임. 외환보유액을 늘리면 좋지만 과거와 달리 미국의 감시로 외환시장 개입에 의한 외환보유액 증가는 불가능함. 대안으로 싱가포로의 테마색과 같이 국부펀드를 만들어 운용하는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음. 한국과 같이 국제통화를 가지지 않고 자본자유화를 한 국가는 언제나 외환부족으로 인한 외환위기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 이를 UC 버클리의 Barry Eichengreen 교수는 원죄(original sin) 이라고 함

  • 오태희 4

    ④ 4,500억 달러 이상 6,000억달러 이내

    외환보유액의 적정 수준에 대해서는 국제적으로 합의된 단일 기준이 존재하지 않으며, 단기외채, 수입액, 광의통화 등 어떤 기준을 적용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 경제의 높은 가계부채, 성장잠재력 약화, 대외 불확실성 등이 단기간 내 개선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면, 외환보유액은 단순한 위기 대응 수단을 넘어 대외 신인도와 시장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적인 안전판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수준이 즉각적으로 부족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대외 충격에 대한 대응 여력을 높이기 위해 외환보유액을 보다 안정적인 수준으로 확충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 윤영진 2

    ② 3,500억 달러 수준이면 충분하다.

    우리 외환보유액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오랫동안 GDP의 약 25% 수준을 유지해 왔으며, 최근에는 이를 다소 하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간 민간부문 대외자산 및 공적 연기금 대외자산의 증가 규모가 현 외환보유액 수준을 훨씬 초과할 정도로 컸다는 점, 글로벌 금융안전망이 강화된 점을 감안하면 우리 외환보유액은 현 수준보다 다소 낮아져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 1

    ① 주요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국내 시장의 투자매력 제고

    김현철 , 이정환 , 허인

  2. 2

    ② 주요국에 비해 각종 마찰이 존재하는 한국 자본시장의 개선 및 선진화

    김지섭 , 정용훈 , 정재욱 , 최용석

  3. 3

    ③ 주요국 대비 낮은 금리 인상

    김덕파 , 김우찬 , 류상윤 , 이동원 , 정연하 , 홍석철

  4. 4

    ④ 외환시장 관련 국제적 신뢰도 제고를 위한 제도 정비 및 개편

    손성빈 , 이동원 , 이영선

  5. 5

    ⑤ 생산성 향상 및 성장잠재력 제고를 위한 체계적 노력과 각종 구조 개혁실시

    고강혁 , 곽노선 , 권성준 , 김성은 , 김윤정 , 김현철 , 손성빈 , 이철인 , 전현배 , 조대하 , 최자원

  • 김정식 5

    ⑤ 생산성 향상 및 성장잠재력 제고를 위한 체계적 노력과 각종 구조 개혁실시

    (1) 성장률을 높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신산업의 기술력 강화가 필요함. (2) 노동, 조세 등 기업투자환경을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개선해 국내에서 기업투자가 늘어나게 해야 함 (3) 통화량을 줄여서 낮은 물가상승률로 원화의 가치하락을 막아야 함 (4) 서울 주택가격 안정으로 부의 불평등을 완화해 큰 정부의 수요를 줄여야 함

  • 오태희 5

    ⑤ 생산성 향상 및 성장잠재력 제고를 위한 체계적 노력과 각종 구조 개혁실시

    결국 환율은 경제의 펀더멘털을 반영한다. 중장기적으로 기준금리를 적정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게 운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환율 안정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시장 개입보다 성장잠재력 확충과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가 중요하다. 이를 통해 정책 여력을 확보하고 대외 신인도를 제고하는 방향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

  • 유종민 2

    ② 주요국에 비해 각종 마찰이 존재하는 한국 자본시장의 개선 및 선진화

    일단 원화로 전환 후엔 달러로 바꾸기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규제의 비대칭성

  • 윤영진 1

    ① 주요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국내 시장의 투자매력 제고

    이 선택지에서 "국내 시장"은 금융시장뿐 아니라 우리 경제 전반으로 폭넓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노후 대비를 위한 가계의 저축, 수익 창출을 위한 기업의 투자가 국내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도록 경제 전반의 투자매력을 높이는 것이 환율의 하향 안정화를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원석 4

    ④ 외환시장 관련 국제적 신뢰도 제고를 위한 제도 정비 및 개편

    NDF 시장 등 외환시장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

  • 황원식 5

    ⑤ 생산성 향상 및 성장잠재력 제고를 위한 체계적 노력과 각종 구조 개혁실시

    중장기적으로는 경제생산성 및 성장잠재력을 통해서 고환율이 장기화되는 현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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