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목차
스타트 업의 스케일 업 전략과 정부 정책 -모빌리티 생태계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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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종욱(이화여대), 김상준(이화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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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년도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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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제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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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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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규모가 클수록 근로자에 대한 임금수준이 높으므로, 스타트 업이 중기업 및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역동성은 경제성장과 더 많은 좋은 일자리 창출이 병행되는 경제환경을 만들어 낸다. 각 산업에서 스타트 업 성장성을 모빌리티 분야와 그 외 분야로 나누어 멱법칙으로 분석해 보면, 모빌리티 분야의 기업이 다른 분야 기업보다도 성장성이 더 높아서, 스케일 업이 더 빨리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스타트 업에서 유니콘 기업이 더 많이 탄생하려면, 중소기업의 벤처기업 정책 및 대기업의 영역 확장 투자는 모빌리티 생태계와 같이 미래 성장성이 좋은 스타트 업에 더 집중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모든 벤처기업에 대한 평등한 지원은 형평성 관점에서는 공정하지만, 이는 국가 자원의 비효율적 배분을 초래하고 시장질서를 파괴시키고, 저성장과 그로 인한 세수 감소로 미래 국민의 삶의 수준을 하락시킨다. 각 산업 분야에서도 시장에서 기업의 성장성이 다르므로, 기업의 성장에서 발생되는 불평등성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 초연결 및 융합으로 성공하게 되는 키워드는 협력이므로,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스타트 업이 스케일 업으로 육성되려면, 스타트 업-대기업-선별적 기업성장 정부 정책에서 협력의 생태계가 강화되고 확장되어야 한다. 그래야 스타트 업의 스케일 업을 통해 더 많은 유니콘 기업, 대기업이 탄생하여, 지속적 경제성장, 더 많은 좋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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